2011년 5월 23일 월요일

절 이 세계로 빠트리신 언니...

지금 뭘 하고 계실까요? ㅠ
네오위즈 지엠 면접때 만나 지지스쿨을 추천해셨던(심지어 다른 학원생...;;)
게임디자이너의 꿈을 때려치우고 다른거 하고 싶으시다던 자상하셨던 언니분...
이쪽이랑은 전혀 상관없던 통역전공이던 저를...ㄱ-;
알바삼아 해보려던 네오위즈 지엠 면접장에서 어릴때부터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은 꿈도 가졌었다던 저의 단 한마디에
많은 조언을 해주시며 이 험난한 곳에 빠트리신 그 분 ㅜㅜ;;;
지금쯤 어디서 무얼 하고 계신가요?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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